한국 사이클 대표팀이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제34회 아시아선수권대회 및 제21회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5월22일~6월1일)' 트랙경기장 에서 단체사진을 찍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사진=조호성 사이클 국가대표팀이 카자흐스탄에서 열리고 있는 '제34회 아시아선수권대회 및 제21회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5월22일~6월1일)'에서 금빛 질주를 이어 가고 있다. 우리 선수들은 29일까지 대회에서 금 10, 은 12, 동 9개를 획득했다. 임채빈(1km 독주)과 조호성(스크래치), 임재연(개인추발), 강동진·임채빈·손제용(단체스프린트, 이상 남자엘리트), 김지훈·민경호·이재하·김웅태(단체추발)와 정재희·석혜윤·김지훈(단체스프린트, 이상 남자주니어), 장연희(경륜)와 최슬기(500m 독주, 이상 여자주니어), 그리고 나아름(도로독주, 여성엘리트)과 김지훈(도로독주, 이상 남자주니어)가 금빛 질주의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