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14년도 ‘6월의 읽을 만한 책’으로 '그 길 끝에 다시' 등r과 ‘6월 청소년 권장도서’로 '야생 동물이 지나가고 있어요' 등 분야별 도서를 선정했다.
진흥원은 추천할 만한 신간도서에 대한 정보를 일반에 제공해 출판산업과 독서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좋은책선정위원회를 통해 문학예술,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실용일반, 유아아동 분야의 책을 매달 ‘이달의 읽을 만한 책’과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발표하고 있다. 2014년 6월에 선정된 도서는 다음과 같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kpipa.or.kr)에서 볼 수 있다.
◆6월의 읽을 만한 책
2014년 ‘6월의 읽을 만한 책’으로 7명의 작가들이 대한민국 지방 도시 7곳을 소재로 다룬 소설집 '그 길 끝에 다시(바람)', 우리나라 곤충들의 알록달록한 모습 속에 숨겨진 방어 전략을 재미있게 소개하는 책 '곤충의 빨간 옷(상상의숲)'등 10종이 선정되었다.
◆6월 청소년 권장도서
2014년 ‘6월 청소년 권장도서’로는 숲 속 동물들의 눈으로 바라본 로드킬 이야기 '야생 동물이 지나가고 있어요(한림출판사)', 석유와 관련된 이슈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왜 석유가 문제일까?(반니)',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표 나물 40가지를 소개하는 '산에 가면 산나물 들에 가면 들나물(논장)' 등 9종이 선정되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