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분수 속 미소 류승희 기자 1,326 2014.05.30 | 15:44:1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30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1.7도를 기록한 가운데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한 어린이가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내내 서울의 낮기온이 30도를 웃돌겠고 다음주가 시작되면서 20도 후반대로 떨어지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다이소몰, 아낌없이 드려요..최저가, 반값, 쿠폰할인 등 최대 80%까지 할인 '롤러코스터' 코스피… 2020선 노크하다 1990선대 추락 [노종훈 원장의 성형칼럼⑧] 근본적인 V라인 만들 수 있는 안면윤곽성형, 'T절골법' [MW사진] 더위를 날려보자! 메리츠화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노태악, 투표 종료 40분 전에 '용지 부족' 보고 받아…늑장 대응 논란 ・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조국 "100만원 후원" ・ 잠실 개표소 봉쇄 16일째…비 오는 주말 380명 모여 '재선거' 촉구 ・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 '44세' 배우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발표…흐뭇한 D라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