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과 중국이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 앞서 주요 쟁점 조율을 위한 11차 협상을 30일 마무리했다고 중국 상무부가 전했다.
이번 협상은 중국 쓰촨성 메이산시에서 지난 26일부터 닷새간 진행됐으며 우태희 통상산업부 통상교섭실장과 왕서우원 상무부 부장조리(차관보급)가 각각 양국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협상에서는 ▲화물 무역 ▲서비스 무역 ▲투자 ▲원산지 규정 ▲무역구제 ▲기술상의 무역 장벽 ▲식물검역 ▲지적재산권 ▲전자상거래 ▲환경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논의가 이뤄졌다.
이와 관련해 중국 상무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긍정적인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한중 FTA 12차 협상은 오는 7월 한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협상은 중국 쓰촨성 메이산시에서 지난 26일부터 닷새간 진행됐으며 우태희 통상산업부 통상교섭실장과 왕서우원 상무부 부장조리(차관보급)가 각각 양국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협상에서는 ▲화물 무역 ▲서비스 무역 ▲투자 ▲원산지 규정 ▲무역구제 ▲기술상의 무역 장벽 ▲식물검역 ▲지적재산권 ▲전자상거래 ▲환경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논의가 이뤄졌다.
이와 관련해 중국 상무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긍정적인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한중 FTA 12차 협상은 오는 7월 한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