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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이케미칼이 최첨단 신소재를 앞세워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선다.
화학섬유 전문기업인 티케이케미칼은 지난 해 12월 개발에 성공한 최첨단 다기능성 소재 ‘쥬라실 원사’로 중동 지역의 전통 복장 중 하나인 차도르 직물 시장에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재 중동의 현지 업체와 시제품 검증 및 테스트 등의 작업이 완료되었고 현지 소비자들의 호평 속에 구체적인 계약을 위한 오더를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오더가 확정되면 월 500톤 가량을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티케이케미칼이 그 동안 일본과 중국, 인도네시아 등의 공세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했던 중동 차도르 시장을 공략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보다 쥬라실 원사가 기존 화학섬유들의 장점에다 천연섬유의 강점을 더한 제품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김해규 티케이케미칼 대표는 “중동 지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업체들과 2차 시제품을 통한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며 “쥬라실 원사의 다기능성 특성과 천연 섬유와 유사한 성질로 인해 아웃도어를 비롯한 전 직물분야에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양산이 시작될 경우 매출 1조원 회복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티케이케미칼은 스판덱스와 폴리에스터 원사 및 펫보틀(Pet-Bottle)용 칩(Chip)을 주력 생산하는 화학섬유 제조업체로, 효성과 함께 국내 스판덱스 시장을 양분하고 있으며, 폴리에스터 원사 부분은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화학섬유 전문기업인 티케이케미칼은 지난 해 12월 개발에 성공한 최첨단 다기능성 소재 ‘쥬라실 원사’로 중동 지역의 전통 복장 중 하나인 차도르 직물 시장에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재 중동의 현지 업체와 시제품 검증 및 테스트 등의 작업이 완료되었고 현지 소비자들의 호평 속에 구체적인 계약을 위한 오더를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오더가 확정되면 월 500톤 가량을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티케이케미칼이 그 동안 일본과 중국, 인도네시아 등의 공세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했던 중동 차도르 시장을 공략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보다 쥬라실 원사가 기존 화학섬유들의 장점에다 천연섬유의 강점을 더한 제품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김해규 티케이케미칼 대표는 “중동 지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업체들과 2차 시제품을 통한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며 “쥬라실 원사의 다기능성 특성과 천연 섬유와 유사한 성질로 인해 아웃도어를 비롯한 전 직물분야에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양산이 시작될 경우 매출 1조원 회복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티케이케미칼은 스판덱스와 폴리에스터 원사 및 펫보틀(Pet-Bottle)용 칩(Chip)을 주력 생산하는 화학섬유 제조업체로, 효성과 함께 국내 스판덱스 시장을 양분하고 있으며, 폴리에스터 원사 부분은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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