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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이브 알바트로스3'는 ▲차선이탈경보 ▲앞차추돌경보 ▲음성인식시스템 등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기능을 모두 결합시킨 프리미엄 ADAS 블랙박스이다.
미동전자통신은 3분기로 예정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행자인식시스템도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별도의 디바이스를 이용해 ▲졸음운전경보시스템 및 ▲GPS 포트가 연결돼 차선이탈경보 및 앞차추돌경보를 더욱 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는 OBD II 제품을 준비할 예정이며 ▲메모리 포맷프리기술(NxFS)도 추가할 계획이다.
김범수 미동전자통신 대표이사는 "현재 ADAS 블랙박스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를 통해 블랙박스의 개념을 운전자의 안전운전 지원으로 발전시키는 등 운전자와 차량의 안전을 모두 책임질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스마트카 시대를 앞당기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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