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는 자사 업소용 튀김기의 프랜차이즈 판매량이 전년 5월말 누적 대비 53% 성장했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전체 판매량은 약 24%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파세코의 튀김기는 메탈 화이버 버너를 사용하여 열효율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고내열성의 금속섬유로 만들어져 열과 충격에 강하며 연소판 전면에 화염 형성이 가능해 10초 이내에 1000℃ 이상 도달이 가능하다.

초기 가열시간이 10분 이내로 연소율 또한 뛰어나 타사 대비 30% 이상의 가스비 절감 효과가 있다.

이 제품은 도어 타입으로 배유밸브가 도어 안쪽에 설치되어 있어 외관상 깔끔하며 도어 안쪽 수납 공간에 배유통, 여과기 등의 보관이 가능하여 사용이 편리하다. 또한 원터치 디지털 제어시스템을 적용하여 설정온도 및 복귀온도를 자동 조절하며 디지털 직접 점화 방식으로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판매량 성장은 제품 열효율에 대한 성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월드컵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치킨 등의 야식 수요가 높아지고 무더위가 한층 기승을 부림에 따라 6월 이후 튀김기 판매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