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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켐은 최근 전자어음 미지급으로 인해 제기된 부도설과 관련 “지난달 30일 기업은행 등으로부터 지급제시된 전자어음 4억3600만원에 대해 은행 거래 마감시간까지 결제가 이뤄지지 않았으나 지난 1일 전액 입금을 완료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10시20분 유니켐 주권에 대한 매매거래정지를 해제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10시20분 유니켐 주권에 대한 매매거래정지를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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