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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되는 오는 6월4일 광주·전남지역 기관·기업 대부분이 휴무에 들어갈 예정인 반면 ‘남들 쉴 때 더 바쁘다’는 유통업계는 직원들에게 탄력적으로 투표권을 보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4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임직원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출근시간 자율제’를 시행하기로 2일 밝혔다.
그동안 유통업체 특성상 선거일이 휴무이다 보니 매장을 찾는 손님들이 평소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투표를 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렇다 보니 유통업계 종사자들의 투표 참여율은 저조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난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지역 유통업계 최초로 ‘출근시간 자율제’를 도입했다.
그 결과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롯데백화점 임직원 투표율은 80%를 상회화면서 전국 투표 참여율보다 높았다.
이에 따라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이번 6월4일 선거에서도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임직원들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오전, 오후 시간대로 나눠 교대로 임직원들이 선택하여 투표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할 예정이다.
또한 롯데백화점 임직원 수는 약 2000명 수준으로 모든 임직원들이 투표를 할 수 있도록 동구청 선거관리위원회 협조를 얻어 사전 캠페인도 전개할 방침이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관계자는 “출근시간 조정, 시차제 적극 활용 등 국민의 최소한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신세계 등 지역내 유통업체들도 6월4일 선거날 정규직 직원을 비롯한 협력업체 사원들에게도 출근시간 자율제를 적용해 투표권을 보장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4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임직원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출근시간 자율제’를 시행하기로 2일 밝혔다.
그동안 유통업체 특성상 선거일이 휴무이다 보니 매장을 찾는 손님들이 평소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투표를 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렇다 보니 유통업계 종사자들의 투표 참여율은 저조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난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지역 유통업계 최초로 ‘출근시간 자율제’를 도입했다.
그 결과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롯데백화점 임직원 투표율은 80%를 상회화면서 전국 투표 참여율보다 높았다.
이에 따라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이번 6월4일 선거에서도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임직원들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오전, 오후 시간대로 나눠 교대로 임직원들이 선택하여 투표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할 예정이다.
또한 롯데백화점 임직원 수는 약 2000명 수준으로 모든 임직원들이 투표를 할 수 있도록 동구청 선거관리위원회 협조를 얻어 사전 캠페인도 전개할 방침이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관계자는 “출근시간 조정, 시차제 적극 활용 등 국민의 최소한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신세계 등 지역내 유통업체들도 6월4일 선거날 정규직 직원을 비롯한 협력업체 사원들에게도 출근시간 자율제를 적용해 투표권을 보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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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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