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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화덕피자 및 생면 파스타 전문점 kitchen 485가 매장에서 직접 만든 파스타 소스 2종, 생면 파스타 16종 및 수제 피클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판매하는 파스타 소스는 크림 소스(Salsa di Crema, 400g, 7400원)와 토마토 미트 소스(Sugo di Manzo, 350g, 6800원) 총 2종. 각각 kitchen 485의 인기메뉴인 ‘안심 리가토니’와 ‘라자냐’에 사용되는 소스이다.
이와 함께, 생면 파스타 16종도 함께 출시된다. 플레인, 고추, 시금치, 먹물의 4가지 재료에 펜네, 리가토니, 페투치네, 스파게티의 4가지 형태로 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피자, 파스타에 없어서는 안 될 감초 역할을 하는 포장용 수제 피클(Giardiniera Sott’Aceto, 500g, 6400원)도 판매한다. 피클 주스의 새콤달콤함과 건고추의 살짝 매콤한 맛이 입안을 상쾌하게 해 자칫 지치기 쉬운 여름에 제격이라는 설명.
한편, kitchen 485는 합정역에 위치한 나폴리 화덕피자 및 생면 파스타 전문점으로 지난 2013 년 2월 6일 오픈했다.
<이미지제공=kitchen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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