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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이 지난 겨울방학 첫 선을 보인 <헬로! 글로벌 키자니아> 시즌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헬로! 글로벌 키자니아>는 한국과 해외의 어린이들이 실시간 화상 통화 시스템을 통해 교류하는 키자니아 서울의 글로벌 이벤트로, 6월 13일부터 8월 11일까지 계속되는 시즌 2는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키자니아 쿠알라룸푸르와 함께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파크 내 위치한 글로벌 부스를 방문하면, 준비된 화상 통화 시스템을 통해 쿠알라룸푸르 어린이와 직접 대화를 나누고 체험 직업의 영어 이름을 맞추는 워드스크램블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은 8세 이상부터 4인 1조로 참여하게 되며, 게임 참여 시 5키조를 지급받는다. (게임 승리 시 상금으로 5키조 추가 지급)
또 키자니아 서울과 쿠알라룸푸르는 펜팔 프로그램을 마련, 서로 다른 두 도시의 어린이들이 돈독한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펜팔 프로그램은 게임에 참여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편지 교환은 키자니아 서울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idZaniaSeoul)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키자니아 서울이 지난해 <헬로! 글로벌 키자니아>는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키자니아 고시엔과 함께했다.
키자니아 서울과 쿠알라룸푸르가 함께하는 글로벌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키자니아 서울 홈페이지(http://www.kidzania.co.kr)또는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키자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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