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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진도의 4개 브랜드가 모두 참여해 이월 상품 균일가 및 특별 할인전으로 고객들을 찾아간다.
진도모피는 특가 상품으로 밍크 쉬어드 재킷 99만원, 휘메일 재킷 259만원, 휘메일 하프코트 299만원으로 한정 판매하고 엘페는 폭스베스트를 20만원에 균일 판매한다. 또 밍크 재킷, 하프 코트 등은 큰 폭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여성복 브랜드 우바는 아이템 별로 90~80% 할인된 균일가전을 실시하며 니트, 블라우스, 팬츠를 1만원부터 원피스, 하프코트, 트렌치코트를 3만원부터 균일 판매한다.
특가 상품으로는 렉스카라 다운코트 9만9천원, 폭스트리밍 캐시미어 코트 39만원에 한정 판매하고 또 끌레베 밍크머플러는 9만9천원, 무스탕 베스트는 19만원, 밍크 스크랩 재킷은 69만원에 선보인다.
한편 모든 제품이 한정수량으로 마련돼있기 때문에 조기 품절될 수 있다.
<이미지제공=진도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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