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릿 캐주얼 브랜드 ‘69SLAM’이 지난 9일 강남 신사동 클럽 신드롭에서 국내 첫 론칭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론칭 파티에는 배우 서강준을 비롯해 가수 지나,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 은정이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이뤘다. 또한 신인 걸그룹 PLF와 보이그룹 블락비의 축하 공연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2004년 프랑스에서 첫 론칭되어 전 세계 50개국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트리트캐주얼 브랜드 ‘69SLAM’이 2014년 6월 9일(월) 강남 신사동에 위치한 클럽 신드롬에서 성황리에 국내 첫 론칭 페스티벌을 마쳤다.



이날 론칭 행사는 1부 ‘69SLAM’ 2014 S/S 컬렉션 및 론칭 행사, 2부 클럽 파티로 마련됐다. 지난 2004년 ‘69SLAM’을 론칭한 프랑스 익스트림 스포츠 아티스트 니콜라스 바르트의 축사를 시작으로 1부에서는 초대가수 공연 및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됐다.



컬렉션에서는 언더웨어, 비치웨어, 스포츠웨어 등을 선보이며 과감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의상을 선보였다. 컬렉션에 이어 2부의 클럽파티로 뜨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69SLAM’은 오는 13일, 14일 양일간 잠실 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UMF(울트라뮤직페스티벌)’에 참여해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실히 만들어갈 전망이다.



‘69SLAM’ 관계자는 “재미있는 요소들을 가진 익스트림 언더웨어를 시작으로 서핑, 비치웨어와 스트릿 캐주얼 라인, 액세서리까지 국내 팬들을 만나기 위해 더욱 활발히 유통망을 넓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69SLAM’은 서핑, 스케이트보드, 스노우보드와 그 밖의 익스트림 스포츠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스타일을 넘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사진=69SL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