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켈러(미국) 등 문체부장관기 전국자전거대회 사이클 남자부 참가자들이 영주시 풍기교 인근을 지나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14일 영주시 풍기교 지나는 문체부장관기 전국자전거대회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국민생활체육전국자전거연합회(회장 김영선)가 경북 영주시에서 개최한 '제2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자전거대회(6월14~15일)' 참가자들이 14일 풍기교 인근을 지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서천생활체육공원(영주교)에서 죽령 정상에 올랐다. 한편 자전거를 건강한 국민생활체육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문체부장관기 전국자전거대회는 이번 영주 개최에 국내 최고의 챌린지 코스를 보유한 영주시를 '산악자전거 메카'로 발돋움시키자는 취지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