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 패션의 완성이자 개성 있는 표현을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단연 샌들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올해 트렌드 무드인 스포티즘의 영향으로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 디테일로 무장한 샌들이 다채롭게 선보여지고 있다. 하이힐부터 굽이 높지 않은 플랫 스타일, 시크한 느낌의 통굽 스타일, 웨지힐에 이르기까지 가히 샌들의 전성시대라고 할 수 있다. 한층 더 가벼워진 옷차림에 걸 맞는 올 여름 머스트 해브 슈즈에 대해 살펴보자.
▶시크한 분위기 물씬 '플랫폼 샌들&슬리퍼'
보이시한 스타일을 원하거나 굽이 낮은 샌들을 원한다면 플랫폼 샌들과 슬리퍼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전체적으로 중성적인 디자인에 발등을 덮는 보일드한 일자 스트랩과 푹신푹신한 플랫 스타일의 굽 모양이 트렌디한 스트릿 패션을 완성해준다. 여기에 메탈릭한 소재와 비즈, 스터드 장식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까지 돋보일 수 있다. 팬츠와 스커트에도 매치가 손쉬워 캐주얼부터 세미 캐주얼 스타일링까지 데일리 슈즈로 연출하기에 알맞다.
▶컬러풀하게 뽐내는 각선미 '스트랩 샌들'
발과 각선미를 가장 섹시하게 보여주는 스트랩 샌들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템이다. 높은 힐을 고집하는 여성들은 소재와 컬러, 다양한 스트랩 두께로 출시된 샌들을 추천한다. 이번 시즌, 트렌디한 패턴으로 손꼽히는 뱀피, 플라워 패턴의 스트랩 샌들은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비비드한 형광 컬러, 발등을 교차하는 다양한 스트랩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다양한 스트랩 샌들을 선택할 수 있다.
▶발톱, 발꿈치 케어부터 '큐티클 크림&캐스틸 솝'
세련되고 시크한 샌들을 신고 외출을 한들 발톱과 발꿈치 케어가 엉망이라면 NG 스타일링이 될 수 있다. 그만큼 기초 공사를 튼실하게 해야 한다. 페디큐어를 바르기 전에 '레몬 버터 큐티클 크림'으로 건조한 큐티클을 없애주고, 발톱 윤기를 더해 한층 더 건강하게 관리하자. 또 무거운 몸을 지탱하고 있는 발을 위해 혈액 순환을 도와 근육 뭉침, 붓기 등을 완화시켜주는 '페퍼민트 퓨어 캐스틸 솝'으로 여름철 건강한 발을 만드는 것이 좋다.
▶브랜드&가격
1) 플랫폼 샌들 : 실버 샌들 '렉켄' 23만 8000원, 블랙 도트 슬리퍼 '렉켄' 17만 8000원, 옐로우 샌들 '레이첼 콕스' 24만 8000원, 블랙 샌들 '뮤트 바이 슈대즐' 11만 9000원.
2) 스트랩 샌들 : 브라운&옐로우 샌들 '롱샴' 67만원, 연핑크 스트랩 샌들 '레이첼 콕스' 19만 8000원, 플라워 패턴 샌들 '레이첼 콕스' 24만 8000원.
3) 케어 제품: 레몬 버터 큐티클 크림(17g) '버츠비' 2만원, 페퍼민트 퓨어 캐스틸 솝(238ml) '닥터 브로너스' 1만 2500원.
<사진=렉켄, 레이첼 콕스, 뮤트 바이 슈대즐, 롱샴, 레이첼 콕스, 버츠비, 닥터 브로너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