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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전문 국비 교육기관인 코리아퀼트스쿨(www.quiltschool.co.kr)에서는 지난 3월부터 일본 유명작가 5인을 초청하여 퀼트머신워크 교수과정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또 이들의 대표적인 수상작을 중심으로 8월까지 무료전시회를 진행되고 있다.
오는 7월 11일까지 코리아퀼트스쿨 토트리움에 작품을 전시하는 '가와시마 히로미'는 일본 나가노현을 대표하는 퀼트작가로, 일본작가 100인에 선정되는 등 직접 염색한 원단을 사용하여 한 폭의 그림과 같은 퀼트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 코리아퀼트스쿨에서는 자노메머신(www.janomekorea.co.kr)과 엔조이퀼트(www.enjoyquilt.co.kr)의 후원으로 6월 20, 21일 가와시마 히로미 작가와 함께 <직접 염색한 천으로 만드는 미니퀼트>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토트리움은 퀼트의 역사를 새롭게 쓰는 신개념의 랜드마크이다.
퀼트를 배울 수 있는 교육실, 멋진 작품세계에 빠져들 수 있는 전시실, 더 나아가 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체험형 매장까지 모두 갖추어져 있는 퀼트문화 생활공간의 또 다른 이름이 토트리움인 것이다.
전시기간: 2014년 6월 16일~7월 11일 (오전9시~오후6시)
전시장소: 토트리움 내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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