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교육 기업 벌리츠 코리아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주 5회,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매일 4시간 동안 소규모 그룹 수업으로 진행하는 ‘인텐시브 프로그램’과 하루 최대 10시간 수업으로 구성된 ‘슈퍼 인텐시브 프로그램’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인텐시브 프로그램’은 한 클래스 당 최대 6명으로 구성되어 수강생들이 원어민 강사와 직접 말할 수 기회를 많이 가질 수 있도록 했으며, 아울러 130여년의 역사를 가진 독창적이고 효과적인 벌리츠 교수법을 바탕으로 기본 회화 스킬은 물론, 취업과 실무에 필요한 영어 프레젠테이션 및 비즈니스 이메일 등 다양한 실무 영어 스킬을 배우고 연습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벌리츠 어학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최소 8시간에서 최대 10시간 수업이 가능한 ‘슈퍼 인텐시브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6월 중 슈퍼 인텐시브 프로그램을 등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는 5% 기본 할인 혜택에 5%의 추가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특히, 슈퍼 인텐시브 프로그램은 지정된 교재 외에도 수강생의 필요에 따른 맞춤식 커리큘럼을 제공하여 원어민 강사와의 점심식사 등을 통해 비즈니스 매너 및 실생활에 유용한 영어를 습득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벌리츠 코리아 상담 전화(1588-0584) 또는 벌리츠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www.berlitz.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