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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은 운용 중인 인프라펀드의 투자약정액이 최근 1년간 1조원 가까이 늘어나 5조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국내 사회기반시설에 투자하는 BTO(Build-Transfer-Operate)나 BTL(Build-Transfer-Lease)방식에서 발전, 신재생·에너지·환경 등 다양한 투자처로 적극적으로 눈을 돌린 결과다.
이로써 KB자산운용은 총 운용자산(33조2000억원) 중 인프라펀드의 규모가 15%를 넘어서게 됐다.
KB자산운용 인프라운용본부의 김형윤 상무는 “인프라자산은 정부, 지자체, 전력회사 등과 장기계약을 체결하거나 이미 운영중인 자산을 기반으로 투자하기 때문에 안정성이 높은 투자대상”이라며 “국내외 사회기반시설, 해외자원개발, 신재생에너지 등에 투자하는 인프라펀드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국내 사회기반시설에 투자하는 BTO(Build-Transfer-Operate)나 BTL(Build-Transfer-Lease)방식에서 발전, 신재생·에너지·환경 등 다양한 투자처로 적극적으로 눈을 돌린 결과다.
이로써 KB자산운용은 총 운용자산(33조2000억원) 중 인프라펀드의 규모가 15%를 넘어서게 됐다.
KB자산운용 인프라운용본부의 김형윤 상무는 “인프라자산은 정부, 지자체, 전력회사 등과 장기계약을 체결하거나 이미 운영중인 자산을 기반으로 투자하기 때문에 안정성이 높은 투자대상”이라며 “국내외 사회기반시설, 해외자원개발, 신재생에너지 등에 투자하는 인프라펀드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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