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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플러스는 지난 16일 유럽 전기자전거 테스트기관인 '엑스트라에너지(EXTRAENERGY)'에서 '접이와 컴팩트-페델릭(Folding and compact-pedelec)' 부문에서 '베리굿(VERY GOOD)' 씰을 획득한 전기자전거다.
쿠오플러스는 핸들과 더불어 프레임 바디 중앙이 완벽하게 접혀 인기를 끈 바 있는 종전 KUO(쿠오)의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최고 시속 30km/h에 최대 이동거리는 60km에 달한다. 프레임을 절반으로 접을 때 마주하는 전후 바퀴 허브에 폴딩 자석을 부착하여, 폴딩 후 더 단단하게 고정되도록 설계됐다. 또한 핸들의 접이 방향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변경하여 폴딩 시 간섭을 최소화했다. 이밖에 주행모드를 6단계로 세분화했다.
A2B는 이번 쿠오플러스 외에 클래식 스타일의 전기자전거 'FERBER(퍼버)'와 'GALVANI(갈바니)' 2종도 함께 출시했다.
퍼버는 탑튜브가 낮아 여성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최대 이동거리는 100km다. 갈바니는 바퀴 크기가 28인치이며, 최대 이동거리는 90km다.
한편 A2B 신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wearea2b.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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