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전거면 충분하다" 발바리의 밝은 표정 머니바이크 박정웅 2,730 2014.06.22 | 11:13:5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종로에서 차량 틈에 갖힌 채 신호를 기다리는 참가자들이 밝게 웃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자전거 시민운동 '발바리'의 158회 행사가 지난 21일 서울 도심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종로에서 교통신호를 기다리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도심 10여km를 달리며 차로공유와 교통당사자 간 배려, 그리고 생활 속 자전거 이용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주요뉴스 부동산 세제개편 시동…김용범 "보유세·양도세 합리적 조정해야" 홍준표, 장동혁 입원 치료 소식에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 국힘 유지" "마흔까지 모은 7억, 주식에 다 날렸다"…유명 유튜버 '단타 투자' 충격 '입 가리면 퇴장' 월드컵 1호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불명예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조국 "100만원 후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노태악, 투표 종료 40분 전에 '용지 부족' 보고 받아…늑장 대응 논란 ・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조국 "100만원 후원" ・ 잠실 개표소 봉쇄 16일째…비 오는 주말 380명 모여 '재선거' 촉구 ・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 '44세' 배우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발표…흐뭇한 D라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