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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가 끝나자 지방자치단체들이 공공요금 인상을 검토 중이다.
22일 지자체들에 따르면 17개 광역 지자체 중 12곳(서울과 부산, 경상남·북도, 대구, 충청남·북도, 대전, 세종, 전라남·북도, 제주)이 하반기에 공공요금을 인상키로 했거나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상태다.
현재 지자체들이 선거가 끝나 정치적 부담이 줄어든 상황에서 요금 인상이나 조정을 검토중인 분야는 도시가스와 상·하수도, 버스, 도시철도, 쓰레기봉투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지자체들에 따르면 17개 광역 지자체 중 12곳(서울과 부산, 경상남·북도, 대구, 충청남·북도, 대전, 세종, 전라남·북도, 제주)이 하반기에 공공요금을 인상키로 했거나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상태다.
현재 지자체들이 선거가 끝나 정치적 부담이 줄어든 상황에서 요금 인상이나 조정을 검토중인 분야는 도시가스와 상·하수도, 버스, 도시철도, 쓰레기봉투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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