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박주영은 23일(한국시간) 대한민국 대표팀은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에스타지우 베이라-히우 경기장에서 알제리와 조별리그 2차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고개를 떨궜다. 결국 후반 11분 김신욱과 교체됐다.
앞서 박주영은 18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조별리그 1차전에서도 선발 출전해 5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유효슈팅 0개를 기록한 채 후반 11분 이근호와 교체됐다. 이근호는 기대에 부흥하듯 선제골을 터뜨리며 환호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