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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의 9개의 노선인 몰디브, 뮌헨, 마드리드, 두바이, 라르나카 아테네, 테헤란, 바쿠 그리고 알제리 노선에만 이번 특가가 적용되며, 공항세 및 유류할증료를 포함해 최저 230만원대부터 비즈니스석 왕복노선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 출발 주요 도시 비즈니스석 왕복 요금은 몰디브 236만5650원, 마드리드 250만9500원, 뮌헨 260만2100원, 두바이 266만1425원, 라나카 283만900원부터이며,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모두 포함한 최종 가격이다.
이번 비즈니스클래스 특가 항공권은 6월 26일부터 8월 21일까지 여행을 완료하는 일정으로 초성수기의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카타르항공 한국 지사장 라비 구네틸렉은 “이번 특가 행사는 세계적인 휴가지 몰디브, 마드리드, 두바이 등에서의 럭셔리한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카타르항공의 5성급 비즈니스클래스 서비스를 이용해 볼 절호의 기회”라며 “앞으로도 종종 최대 35% 할인의 깜짝 특가를 선보일 계획이니, 카타르항공을 통해 실속 있는 여행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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