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LG유플러스, 비디오 시대를 위한 요금제 출시 류승희 기자 1,367 2014.06.23 | 14:01:5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LG유플러스 모델로 활동 중인 박지성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2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비디오 LTE' 간담회에 참석해 유플릭스 무비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관련기사 [월드컵] 벨기에전 스코어 맞추면, 오일 컨트롤 제품 ‘공짜’ 농어촌공사 전남본부, '광주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우수상 농협 광주·전남본부, ‘농(農)사랑 동행 대출’ 출시 위메프, 스타트업 기업 사운들리와 협력체제 구축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산업 최신기사 ・ 전국 평균 휘발윳값 2009원대…미·이란 종전 합의에 더 내리나 ・ 기회비용 보상 못 받고 정제마진은 추락 위기…정유업계 '먹구름' ・ [여행픽]산사 바람 따라 문학 향기 따라…인제 고요 산책 ・ 영풍, '회계처리 위반 제재'로 중징계 처분 받아 ・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통기성 높인 '썸머 퍼포먼스 에디션'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