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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GOP에서 아군을 향해 소총을 난사하고 탈영한 임모 병장이 생포됐다.
국방부 등에 따르면 임 병장은 23일 오후 2시55분쯤 아버지와 친형의 투항 설득 중 본인이 소지한 K2 소총으로 자신의 옆구리를 스스로 쏴 자살을 시도했다.
임 병장은 현재 국군강릉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생명에는 별다른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 병장은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 55분까지 주간 경계근무를 마치고 복귀한 직후인 오후 8시15분쯤 GOP에서 장전된 K2 소총을 아군 초병을 향해 난사한 뒤 탈영했다.
이 과정에서 김모 하사와 병장 1명, 상병 1명, 일병 2명 등 총 5명이 사망했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국방부는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위기대응반을 꾸려 대응했다. 탈영 후 약 19시간이 경과한 22일 오후 3시쯤, 복무지에서 약 10km 떨어진 고성 검문소 인근 초등학교에서 임 병장이 발견됐다. 검거 과정 중 선제 사격으로 서로간에 총격전이 벌어졌으며, 소대장이 총상을 입었다.
22일 밤 11시에 다시 포위망에 접근했다가 차단선의 군이 수화를 시도하자 도주했다.
임 병장은 23일 오후 2시55분쯤 아버지와 친형의 투항 설득 중 K2소총으로 자해를 시도했으며, 이러한 와중에 생포됐다.
지난 2012년 12월 입대한 임 병장은 오는 9월에 만기전역을 할 예정이었다.
한편 22사단에서는 지난 1984년 6월 26일 오전 10시~11시쯤 GP 소속 상황병인 조준희 일병이 내무반에 수류탄을 투척하고 M-16 총기를 난사한 뒤 휴전선을 넘어 월북하는 사건이 있었다. 당시에 이 사고와 관련하여 모두 15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국방부 등에 따르면 임 병장은 23일 오후 2시55분쯤 아버지와 친형의 투항 설득 중 본인이 소지한 K2 소총으로 자신의 옆구리를 스스로 쏴 자살을 시도했다.
임 병장은 현재 국군강릉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생명에는 별다른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 병장은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 55분까지 주간 경계근무를 마치고 복귀한 직후인 오후 8시15분쯤 GOP에서 장전된 K2 소총을 아군 초병을 향해 난사한 뒤 탈영했다.
이 과정에서 김모 하사와 병장 1명, 상병 1명, 일병 2명 등 총 5명이 사망했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국방부는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위기대응반을 꾸려 대응했다. 탈영 후 약 19시간이 경과한 22일 오후 3시쯤, 복무지에서 약 10km 떨어진 고성 검문소 인근 초등학교에서 임 병장이 발견됐다. 검거 과정 중 선제 사격으로 서로간에 총격전이 벌어졌으며, 소대장이 총상을 입었다.
22일 밤 11시에 다시 포위망에 접근했다가 차단선의 군이 수화를 시도하자 도주했다.
임 병장은 23일 오후 2시55분쯤 아버지와 친형의 투항 설득 중 K2소총으로 자해를 시도했으며, 이러한 와중에 생포됐다.
지난 2012년 12월 입대한 임 병장은 오는 9월에 만기전역을 할 예정이었다.
한편 22사단에서는 지난 1984년 6월 26일 오전 10시~11시쯤 GP 소속 상황병인 조준희 일병이 내무반에 수류탄을 투척하고 M-16 총기를 난사한 뒤 휴전선을 넘어 월북하는 사건이 있었다. 당시에 이 사고와 관련하여 모두 15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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