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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알제리를 이길 거라 전망했던 세계 유명 베팅업체들이 알제리전 패배 후 한국의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 불가능을 점쳤다.
한국은 23일(한국시간) 오전 4시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 예선 두번째 경기에서 졸전 끝에 2-4로 완패했다.
경기가 종료된 이후 오즈체커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25개의 베팅업체가 한국-벨기에전의 배당률을 책정한 가운데 25개의 업체 모두가 벨기에의 확실한 승리를 점쳤다.
이들 베팅업체는 벨기에의 승리에 모두 1.00 미만의 배당률을 책정했다. 사실상 벨기에의 승리를 100%로 바라본다는 뜻이다.
반면 한국의 벨기에전 승리에 대한 배당률은 최하 3.33에서 최고 4.00을 기록했다. 무승부 배당률도 2.50 전후로 책정해 무승부 가능성도 상당히 낮게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은 27일 오전 5시 상파울루에서 이미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벨기에와 조별 예선 3차전을 치른다. 한국이 16강에 진출하기 위해선 남은 벨기에전에서 대승을 거두고 알제리와 러시아가 무승부를 기록하거나, 러시아가 알제리에 승리한 뒤 골득실을 따져야 한다.
한국은 23일(한국시간) 오전 4시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 예선 두번째 경기에서 졸전 끝에 2-4로 완패했다.
경기가 종료된 이후 오즈체커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25개의 베팅업체가 한국-벨기에전의 배당률을 책정한 가운데 25개의 업체 모두가 벨기에의 확실한 승리를 점쳤다.
이들 베팅업체는 벨기에의 승리에 모두 1.00 미만의 배당률을 책정했다. 사실상 벨기에의 승리를 100%로 바라본다는 뜻이다.
반면 한국의 벨기에전 승리에 대한 배당률은 최하 3.33에서 최고 4.00을 기록했다. 무승부 배당률도 2.50 전후로 책정해 무승부 가능성도 상당히 낮게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은 27일 오전 5시 상파울루에서 이미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벨기에와 조별 예선 3차전을 치른다. 한국이 16강에 진출하기 위해선 남은 벨기에전에서 대승을 거두고 알제리와 러시아가 무승부를 기록하거나, 러시아가 알제리에 승리한 뒤 골득실을 따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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