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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이 오프라인 수수료를 절반으로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24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7월15일부터 오프라인 수수료를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한화투자증권의 오프라인 수수료는 0.5%, 이를 절반인 0.25%로 내린다는 것.
이 관계자는 "출혈경쟁 가능성이 높아 직원들이 우려하고 있으나 윗선에서 밀어붙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24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7월15일부터 오프라인 수수료를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한화투자증권의 오프라인 수수료는 0.5%, 이를 절반인 0.25%로 내린다는 것.
이 관계자는 "출혈경쟁 가능성이 높아 직원들이 우려하고 있으나 윗선에서 밀어붙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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