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랑콤(http://www.lancome.co.kr)이 2014년 여름을 맞아 ‘골든 리비에라(Golden Rivera)’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된 ‘골든 리비에라’ 여름철 휴가지에서 돋보일 수 있는 메이크업 제품들로 구성된 컬렉션으로, 물이나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고 지속력이 뛰어난 방수 기능이 있는 제품들도 포함되어 있다.
랑콤의 최희선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여름엔 땀과 유분에 강하고 지속력이 긴 제품을 사용해 메이크업이 무너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하며 “휴가지에서는 시원한 블루컬러로 평소보다 과감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입술은 누디한 느낌을 주는 연한 핑크 컬러를 바르면 더욱 매혹적이고 돋보이는 메이크업이 완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랑콤 ‘골든 리비에라’ 컬렉션은 오는 6월 말부터 전국 랑콤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골든 리비에라 컬렉션 제품 소개
▲(좌로부터)립러버313,아트라이너030,이프노즈 팔레트DR1 마뜨 미라클 24H 30ml / 6만 5000원대 뛰어난 지속력으로 하루 종일 매끄러운 피부를 만들어주는 파운데이션. 땀, 피지, 고온, 높은 습도 등에도 잘 지워지지 않아서 하루 종일 화장을 수정할 필요 없이, 새틴처럼 매끄럽고 환하게 빛나는 피부를 완성해준다.
이프노즈 팔레트 ‘DR1 벵 드 미뉘’ 2.7g / 7만 5000원대 매혹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완벽한 색상 조합의 아이섀도와 편의성을 강화한 두 종류의 어플리케이터가 기본 내장된 아이섀도 팔레트. ‘DR1 벵 드 미뉘’는 과감하고 대담한 블루 컬러들이 조화를 이루며 드라마틱하고 강렬한 눈매를 만들기에 적합한 색상들로 조합되어 있다.
옹브르 이프노즈 2.5g / 3만원대 은은하게 반짝이는 펄이 마치 눈동자에서 빛이 나는 듯 깊고 우아한 눈매를 선사해준다. 실크처럼 가벼우면서도 매트한 텍스처가 뭉치거나 번지지 않아 사용하기 더욱 편리하다.
아트라이너 24H 1.4ml / 3만 8000원대 워터프루프 기능으로 바르는 순간 빠르게 마르며 번짐없이 강렬하고 또렷한 눈매를 연출해주는 아이라이너. 촘촘하고 정밀한 선을 잡아주는 어플리케이터가 메이크업 초보자도 사용하기 쉽고, 다양하고 화려한 컬러로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시원한 블루 색상을 비롯해 총 6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립 러버 ‘313’ 4.5ml / 3만 6000원대 **2014 여름 한정 출시 글로스의 촉촉함과 틴트의 선명함을 지닌 틴트 글로스. 큐피트 화살 모양의 편리한 어플리케이터가 거울 없이도 손쉽게 사랑스러운 입술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014년 여름 한정으로 출시된 ‘313’ 컬러는 누디한 느낌의 연한 핑크 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