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기상청은 한반도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서쪽 지역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침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복사냉각에 의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
낮에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나타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17도 ▲부산 19도 ▲대구 19도 ▲광주 18도 등으로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대전 29도 ▲부산 24도 ▲대구 31도 ▲광주 28도 등이다.
한편 기상청은 26일 오후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다시 북상하는 장마전선에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