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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켓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소싱, 병행수입으로 가격을 낮춘 신선·가공식품, 명품 잡화 등 300여개의 수입 상품을 최대 40%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제철 과일인 ‘미국산 워싱턴 빙 체리’(907g/1팩)를 9990원에, ‘대만 애플망고’(4~6입/1박스)를 1만6990원에, 구이용 먹거리인 ‘호주산 소 윗등심’(100g/냉장)을 1349원에 정상가 대비 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여름철 피부를 보호해줄 상품으로 ‘엘리자베스 아덴 썬 스틱’(8.6g×2입)을 정상가보다 40% 저렴한 2만3900원에, ‘미즈노텐시 물의 천사 수분크림’(150g)을 23% 저렴한 1만727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명품 브랜드 대전도 진행해 ‘버버리’, ‘에트로’, ‘몽블랑’, ‘TUMI’ 브랜드의 가방, 지갑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 빅마켓은 일반 대형마트(하이퍼마켓)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된 상품으로 회원제 할인점만의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올해는 초보자용, 전문가용 등 카약 품목 수를 10개로 확대했다. 레저용품을 이동시킬 수 있는 ‘트레일러’도 선보이고 있다.
이민휘 VIC마켓 상품부문장은 “글로벌 인기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이는 한편 회원제 할인점을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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