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LG G워치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과 호환이 가능한 뛰어난 연결성, 직관적이면서 사용이 쉬운 UX(사용자 경험), 버튼을 없앤 미니멀한 디자인 등이 특징이다. 국내 출시가격은 26만9000원이다.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한국, 일본 등 12개 국가 구글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예약판매에 들어갔다. 또 다음달 정식 판매 시점부터 브라질, 멕시코, 뉴질랜드, 싱가포르, 러시아 등 27개 국가에서는 일반 매장 구입도 가능하다.
테두리 주변에 버튼이 없는 LG G워치는 세련되고 미니멀한 직사각형 디자인을 갖췄다. 무게 63g, 두께 9.95㎜로 얇고 가볍다.
LG G워치는 1.2㎓(기가헤르츠) 퀄컴 '스냅드래곤 400'을 탑재했고 41.9㎜(1.65인치) IPS LCD(액정표시장치) 스크린을 지녔다. 배터리 용량은 400mAh(밀리암페어아워)다.
LG G워치는 안드로이드 4.3 이상의 모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24시간 내내 화면이 꺼지지 않는 '올웨이즈 온'은 언제든지 시간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제품에 탑재된 센서가 사용자의 움직임을 감지해 화면을 밝게 해주고, 대기 상태에서는 화면이 저절로 어두워져 배터리가 덜 소모된다.
또한 IP67 인증을 획득해 방진 기능과 방수 기능을 지녔다. 손을 씻을 때 시계를 벗을 필요가 없고, 이물질이 묻으면 물을 이용해 세척이 가능하다.
LG G워치는 블랙 티탄, 화이트 골드 등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스트랩은 시계 표준 너비인 22㎜ 규격을 채택, 사용자가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스트랩을 사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