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사진가 이창수, '히말라야 14좌' 사진전 류승희 기자 2,680 2014.06.26 | 16:34:3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26일 서울 서초구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이창수·영원한 찰나' 히말라야 14좌 사진전에서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8월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사진가 이창수가 700여 일에 걸쳐 히말라야 8,000m급 14개 최고봉 베이스 캠프를 돌며 설산의 내면과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냈다. 관련기사 이기상 프로, KPGA우승 인센티브 ‘1억원’ 받아 2014년 7월, 동부그룹 생존 분수령 되나 동부그룹 회사채값 급락… 내달 2200억 만기도래 A24, 아웃도어용 바디케어 ‘패커즈에디션’ 출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 노태악, 투표 종료 40분 전에 '용지 부족' 보고 받아…늑장 대응 논란 ・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조국 "100만원 후원" ・ 잠실 개표소 봉쇄 16일째…비 오는 주말 380명 모여 '재선거' 촉구 ・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 '44세' 배우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발표…흐뭇한 D라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