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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과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의 하나로 자격증 취득만한 것이 없다. 특히 특정 분야로의 진학 또는 취업을 꿈꾸는 고등학생, 대학생의 경우 시간을 쪼개가며 관련 분야의 자격증을 준비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최근에는 요리대회 및 요리관련 각종 TV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조리사 자격증에 관심을 가지는 학생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학기 중 또는 방학기간을 이용해 틈틈이 학원을 다니며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은 기본이다.
한솔요리학원(www.hscook.com)에서는 6개 서울지점(종로, 강남, 신촌, 영등포, 노원, 강동)에서 방학기간 동안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자격증 취득과정을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
그동안 시간제약으로 인해 자격증 취득을 미루고 있던 학생들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다.
한식조리사자격증의 경우 6월 중순부터 평일 오전 7시, 9시 30분, 오후 3시, 5시 30분, 7시 30분 등 평일 5개 반을, 주말에는 토요일 오전 10시, 오후 2시 30분 클래스가 개설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이 외에 양식과 제과제빵과정도 추가로 개설된다.
한솔요리학원 관계자는 “요즘은 조리학과 진학의 꿈을 가진 학생들의 연령대도 점차 낮아지는 추세”라며 “특히 방학에는 요리가 자신의 적성에 맞는지 테스트를 해보기 위해 학원을 찾는 초등학생 중학생도 적지 않다”고 설명했다.
요리에 관심 있는 초중학생이라면 한솔요리학원 기초요리반 수강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알아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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