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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컴백'
압도적인 포스를 풍기는 정수정이 퇴폐미를 뽐냈다. 6월 27일 에프엑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정규 3집 앨범 'Red Light' 발매에 앞서 크리스탈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탈은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금발의 헤어스타일로 파격적인 변신을 해 강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블랙 컬러의 의상과 음산한 분위기로 퇴폐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에프엑스가 7월 7일 정규 3집 앨범 '레드 라이트(Red Light)'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라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어 "매 앨범마다 실험적이고 독특한 색깔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음악 스타일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에도 에프엑스만의 매력으로 전 세계 음악팬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에프엑스는 크리스탈을 시작으로 멤버들의 새로운 변신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지난해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에프엑스의 정규 2집 ‘Pink Tape’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에프엑스는 오는 7월 7일 정규 3집 '레드 라이트'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SM 엔터테이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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