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11시50분경 경기도 양주시 한 섬유공장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발생 5시간여 만인 28일 오전 5시경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샌드위치패널로 된 건물과 섬유원단 등을 태워 1억5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관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