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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GM)가 또 대규모 리콜을 실시한다.
2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GM은 일부 차종의 소프트웨어에서 문제점이 발견돼 국내외에서 판매된 약 47만4000대를 리콜하기로 했다.
우선 픽업트럭인 '쉐보레실버라도', 'GMC시에라'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쉐보레타호' 등 46만6940대는 변속장치의 일부인 트랜스퍼케이스의 소프트웨어 결함이 문제가 됐다. 소프트웨어 문제로 운전자의 조작 없이 기어가 중립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게 GM의 설명이다.
순찰차로 나온 2013, 2014년형 '쉐보레카프리스'와 2014년형 '쉐보레SS'도 와이퍼 이상으로 4800대가 리콜됐다. 또 '쉐보레코르벳'은 후방완충장치 결함으로 1939대가 리콜됐다.
한편 GM은 올해 들어 북미에서만 2000만대가 넘는 차량을 리콜했다.
우선 픽업트럭인 '쉐보레실버라도', 'GMC시에라'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쉐보레타호' 등 46만6940대는 변속장치의 일부인 트랜스퍼케이스의 소프트웨어 결함이 문제가 됐다. 소프트웨어 문제로 운전자의 조작 없이 기어가 중립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게 GM의 설명이다.
순찰차로 나온 2013, 2014년형 '쉐보레카프리스'와 2014년형 '쉐보레SS'도 와이퍼 이상으로 4800대가 리콜됐다. 또 '쉐보레코르벳'은 후방완충장치 결함으로 1939대가 리콜됐다.
한편 GM은 올해 들어 북미에서만 2000만대가 넘는 차량을 리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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