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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타트업 디스커버리 데모데이’에는 팅케이스, 드림빈, 머스트아이디어, 도너츠커넥팅, 온누리DMC 등 5개 스타트업이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펼쳤다. 데모데이에 참가한 스타트업은 10분간 발표했으며, 이후 심사위원들은 멘토링 시간을 통해 아이디어의 참신성, 시장성, 성장 가능성 등을 평가했다.
또 데모데이에는 김미균 시지온 대표, 임수열 씽크이지 대표, 정우열 자몽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등 성공 창업자와 스피치 교육 전문가 신지희 모든코칭연구소장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참가 스타트업들에게 실질적인 멘토링을 제공했다. 특히 스피치 교육 전문가의 발표자 평가, 청중 호응도도 심사 점수에 반영돼 다른 데모데이와는 차별화된 특징을 보였다.
치열한 경쟁 프레젠테이션 속에서 최종 우승의 영예는 감동의 스피치를 전한 도너츠커넥팅에게 돌아갔으며, 온누리DMC는 1위와 근소한 차이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경쟁 프레젠테이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1~2개 팀은 인터뷰, 언론보도, 홍보영상 촬영과 함께 모든코칭연구소의 전문가들로부터 CEO 스피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경쟁 프레젠테이션 이후 진행된 ‘와인과 함께하는 네트워킹 파티’에서는 참석자들이 식품 전문 이커머스 스타트업 ‘떠리몰’이 협찬한 다과와 와인을 즐기며 활발한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한편, 비즐은 내달 24일(예정) 개최될 스타트업 디스커버리 데모데이에 참가할 스타트업 5개 팀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7월 20일까지이며, 서면심사,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기업을 선정한다.
신청 방법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되고, 회사·아이템 소개서와 함께 담당자 연락처 등을 적으면 된다.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서면심사 통과자에 한해 개별적으로 연락할 예정이다.
<사진=비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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