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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글로벌 나눔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매회 다른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사랑나눔 일일카페’는 20회째를 맞은 대한항공의 대표 나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민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 및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모인 자원봉사자 등 총 50여명이 참여했다.
일일카페 행사는 대한항공이 지난 5월 2일, 미국 휴스턴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텍사스 그리고 휴스턴으로 떠나는 오감여행’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한항공은 ‘텍사스 여행 교실’, ‘한정판 텍사스 스테이크 판매’ 및 ‘일일카우보이 코너’ 등 텍사스 여행 정보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휴스턴은 멕시코와의 전쟁을 통해 텍사스의 독립을 이끌어낸 샘 휴스턴(Sam Houston)장군을 따라 이름 붙혀진 도시로 미국 텍사스 주에서 가장 큰 도시로 최첨단 비즈니스와 서부 텍사스의 문화 및 다양한 관광자원이 함께 어우러진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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