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은 자사의 중등 전과목 교재 ‘체크체크 시리즈’가 누적판매부수 2천만 권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체크체크 시리즈’는 지난 2002년 출시한 중등 전과목 내신대비교재다.

천재교육 측은 현재까지 판매된 ‘체크체크 시리즈’를 참고서의 세로길이로 환산할 경우, 그 길이는 5600km로 이는 서울~부산 왕복 거리(832km)를 약 일곱 차례 오갈 수 있으며, 63빌딩(249m)을 수직으로 쌓을 경우 약 22489개 합한 높이와 같다고 설명했다.


천재교육 중등교재개발본부 마영희 차장은 “천재교육의 업계 최고 수준의 교재연구진과 고객의 의견까지 발 빠르게 반영한 것이 체크체크 시리즈가 꾸준히 선택 받는 이유”라며 “앞으로도 체크체크 시리즈와 같은 ‘국민 교재’를 탄생시킬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재교육은 ‘체크체크 시리즈’ 이외에도 ‘우등생해법 시리즈(5천만 권)’, ‘월간 해법수학(2천1백만 권)’, ‘월간 우등생평가(2천3백만 권)’ 등의 트웬티밀리언셀러(2천만권) 교재를 보유하고 있다.


<이미지제공=천재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