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 수산코너에서 모델들이 살아있는 킹크랩(러시아산)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는 러시아산 킹크랩을 2년 만에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러시아산 킹크랩은 오는 9일까지 판매된다. 최상품 킹크랩 1마리를 3만9800원(1.2~1.4㎏)에 선보여 시중 소매가 대비 25%가량 저렴하다.


이번 러시아산 킹크랩은 러시아 어족자원 보호차원으로 물량제한이 있었다. 하지만 지난 5월 국내로 들어오는 물량의 쿼터로 배정되면서 이마트가 대량으로 수입해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