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 빌브레퀸이 브랜드 심벌인 ‘바다거북’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담은 ‘플랜트 어 피시’ 캠페인을 전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2011년, 창립 40주년을 기념하여 처음 시작되었다. 바다 생명 보호 단체인 ‘The Plant a Fish Foundation’의 활동을 적극 후원하며, 특히 멸종 위기에 처한 바다 거북 대모를 지키고 번성시키는 것이 목표다.


캠페인은 ‘모레아’라인 중 바다거북과 세계지도가 프린트되어 있는 ‘마페몬도(Mappemonde)’를 구입하면 10$가 자동 기부되며 참가하게 된다.

빌브레퀸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에서 만나 볼 수 있다.
▲MOOREA 라인의 mappemonde print 제품
한편 블브레퀸의 마페몬도 라인의 가격은 성인용32만원, 아동용 16만8000원이다.
<이미지제공=빌브레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