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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는 학생들에게 교육용 컴퓨터 60대, 피아노 1대 등을 전달하고 아시아나 승무원들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 특강을 했다.
아름다운 교실은 옌지 투멍시 제5중학교를 시작으로 지난 30개월간 중국 내 소학교 18곳에서 열렸다. 지금까지 컴퓨터 900대, 도서 1만9000권 등이 전달됐다.
문명영 아시아나항공 중국지역본부장은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는 중국 내 지원이 필요한 학교 학생들을 후원해 아시아나항공이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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