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온라인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지난 3일부터 2박 3일간 중국 북경에서 전 직원 워크숍을 진행 중이다.
휴넷은 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전 직원 워크숍을 상하반기 각 1회씩 진행하고 있으나, 해외에서 진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휴넷 관계자는 “전 직원의 해외행이 비용면, 업무면에서 부담이 크지만, 직원들의 비전 공유는 그 이상의 투자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북경 워크숍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필수 인원을 제외한 13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2박 3일 중 이틀은 북경의 주요 명소인 자금성, 천안문광장, 만리장성 등을 둘러보고, 하루는 회사의 경영전략을 발표하는 워크숍을 진행하게 된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휴넷 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의 미래는 중국에 있다. 북경 현지 워크숍을 통해 전 직원이 중국을 배우고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해외 워크숍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워크숍을 통해 비롯된 직원들의 공감대가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이끄는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북경 워크숍 실시 배경을 전했다.
한편 휴넷은 2012년 북경에 중국사업본부를 설립했으며, ‘중국을 시작으로 한 교육 한류’를 목표로 청소년 인성교육프로그램, 온라인 MBA 등의 온라인 교육컨텐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휴넷은 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전 직원 워크숍을 상하반기 각 1회씩 진행하고 있으나, 해외에서 진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휴넷 관계자는 “전 직원의 해외행이 비용면, 업무면에서 부담이 크지만, 직원들의 비전 공유는 그 이상의 투자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북경 워크숍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필수 인원을 제외한 13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2박 3일 중 이틀은 북경의 주요 명소인 자금성, 천안문광장, 만리장성 등을 둘러보고, 하루는 회사의 경영전략을 발표하는 워크숍을 진행하게 된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휴넷 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의 미래는 중국에 있다. 북경 현지 워크숍을 통해 전 직원이 중국을 배우고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해외 워크숍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워크숍을 통해 비롯된 직원들의 공감대가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이끄는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북경 워크숍 실시 배경을 전했다.
한편 휴넷은 2012년 북경에 중국사업본부를 설립했으며, ‘중국을 시작으로 한 교육 한류’를 목표로 청소년 인성교육프로그램, 온라인 MBA 등의 온라인 교육컨텐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