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모츠는 오는 7월 17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PiFan의 공식 후원사가 되었다며 이를 기념해 영화제 기간 동안 PiFan과의 콜래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모츠의 PiFan 콜래보레이션 제품은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되는데, 하나는 PiFan VIP 용 USB 이고 다른 하나는 관람객용 PiFan에디션 제품들이다.
VIP용 USB는 라운드로 마무리된 사각형의 깜찍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USB 단자를 안으로 숨겨 휴대성을 높였다. 또한 PiFan의 로고가 새겨져 희소성은 물론 기념품으로서의 가치를 높인 제품이다.
관람객용 PiFan 에디션은 모두 4개 제품군 7개 제품이 공급된다. 4개의 제품군은 USB, LED응용제품, 명함트레이, 자석포스터 등이며 특히 USB의 경우 앙증맞은 디자인의 기타, 강아지, 고래모양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객용 PiFan 에디션 제품은 영화제 기간 동안 PiFan의 공식 기념품샵에서 판매된다.
모츠의 박재준 대표는 "창립 이래로 친환경이라는 우리만의 색깔을 이어온 모츠와 톡톡 튀는 상상력으로 장르영화제라는 정체성을 이어온 PiFan과의 만남을 주목해달라"며 "PiFan과의 콜래보레이션으로 개발된 이번 제품들이 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인들과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18회를 맞는 PiFan은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부천일대에서 펼쳐지며, 47개국의 210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미지제공=모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