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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경기도 등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에서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중부지방에서 저기압이 점차 북동진하면서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 제주도와 전라남북도에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서울·인천·경기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서해5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춘천 20도, 강릉 19도, 대전 20도, 청주 21도, 대구 21도, 광주 20도, 전주 20도, 부산 21도 등 17도에서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춘천 30도, 강릉 25도, 대전 30도, 청주 30도, 대구 28도, 광주 26도, 전주 30도, 부산 27도, 제주 25도 등 25도에서 32도로 3일인 어제와 비슷하겠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앞바다 0.5m, 먼바다 0.5~1.0m로 일겠다.
일요일인 6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겠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에 비(강수확률 60~90%)가 오겠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는 각각 오전과 오후에 비 소식이 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3도로 비와 함께 무더위가 계속돼 불쾌지수가 높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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