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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다보사 삼존상과 나한상이 국가지정 보물이 된다.
전남도는 나주 다보사 영산전에 봉안된 ‘나주 다보사 목조석가여래삼존상 및 소조나한좌상(19점)’이 현지조사와 문화재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고 8일 밝혔다.
삼존상과 나한좌상은 17세기 대표적 조각승인 수연(守衍)의 조각 특징이 잘 배어있는 작품으로, 삼존상은 얼굴이 작고 신체의 건장함이 돋보이고 나한상은 소조불(흙으로 빚은 불상)로 소조의 장점을 잘 활용해 자세와 지물 등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나주 다보사 목조석가여래삼존상 및 소조나한좌상’은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일반인,관련 연구자, 토지 소유자 등의 의견을 수렴한 후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지정된다.
전남도는 나주 다보사 영산전에 봉안된 ‘나주 다보사 목조석가여래삼존상 및 소조나한좌상(19점)’이 현지조사와 문화재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고 8일 밝혔다.
삼존상과 나한좌상은 17세기 대표적 조각승인 수연(守衍)의 조각 특징이 잘 배어있는 작품으로, 삼존상은 얼굴이 작고 신체의 건장함이 돋보이고 나한상은 소조불(흙으로 빚은 불상)로 소조의 장점을 잘 활용해 자세와 지물 등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나주 다보사 목조석가여래삼존상 및 소조나한좌상’은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일반인,관련 연구자, 토지 소유자 등의 의견을 수렴한 후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지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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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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