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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가 이벤트 행진을 이어간다. 지난 7월 10일부터 시작된 '여름 맞이 이벤트 1탄, 최대 50% 할인 빅세일'에 이어 이벤트 2탄으로 오는 7월 28일 '슈퍼주니어M 팬 사인회'를 명동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한류 열풍의 주인공이자 '토니모리'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슈퍼주니어M의 멤버 동해, 은혁, 성민, 규현이 팬 사인회에 참석한다. 또한 슈퍼주니어M의 해외 팬들 방문을 배려해 관광객 유입이 가장 활발한 '토니모리' 명동 3호점에서 팬 사인회를 연다.
이번 팬 사인회는 '토니모리'의 제품을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증정되는 응모권으로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토니모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이번 여름 빅세일과 슈퍼주니어M 팬 사인회는 그간 ‘토니모리’에 보내 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기획하게 됐다.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팬 사인회 참석 기회를 드리고 싶지만 한정된 공간상의 문제로 부득이하게 추첨을 통해 인원을 제안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토니모리'는 여름 맞이 이벤트로, 오는 7월 13일까지 '토니모리'의 여름 시즌 신제품인 '아쿠아포린 스킨케어 라인'을 포함한 전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토니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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