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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의 유료 종목 입장권 판매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개·폐회식 입장권은 10%이상 팔렸다. 그러나 유료관람 종목의 입장권 판매율은 1.53%에 불과하다.
오는 9월19일 진행되는 개회식은 총 4만5397석 중 7786석(17.1%)이 팔렸다. 이에 반해 폐회식은 5만220석 중 3625석(7.2%)만 팔렸을 뿐이다.
또한 유료관람 24개 종목은 총 105만5801석 중 1.53%인 1만6218석이 판매됐다.
수영이 5만940석 중 4227석으로 가장 많이 팔렸으며 배드민턴 3만4440석 중 1685석, 양궁은 1만1148석 중 1437석, 사이클은 9504석 중 230석, 체조는 4만8904석 중 2510석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개·폐회식 입장권은 10%이상 팔렸다. 그러나 유료관람 종목의 입장권 판매율은 1.53%에 불과하다.
오는 9월19일 진행되는 개회식은 총 4만5397석 중 7786석(17.1%)이 팔렸다. 이에 반해 폐회식은 5만220석 중 3625석(7.2%)만 팔렸을 뿐이다.
또한 유료관람 24개 종목은 총 105만5801석 중 1.53%인 1만6218석이 판매됐다.
수영이 5만940석 중 4227석으로 가장 많이 팔렸으며 배드민턴 3만4440석 중 1685석, 양궁은 1만1148석 중 1437석, 사이클은 9504석 중 230석, 체조는 4만8904석 중 2510석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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