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샤, 토니모리, 아리따움
화장품 브랜드숍 미샤와 토니모리, 아리따움이 휴가시즌을 앞두고 일제히 '반값' 판매에 들어갔다.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10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미샤 매장과 뷰티넷에서 '썸머 빅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세일 기간을 통해 고객들은 최저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미샤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미샤는 오는 13일까지 4일 동안 '2014 상반기를 빛낸 TOP 100 50%' 할인 행사를 동시 기획했다. 올 들어 미샤에서 가장 많이 팔린 100가지 대표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토니모리도 10일부터 13일까지 올 여름 신제품을 포함한 전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여름 빅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일부 잡화 품목을 제외한 토니모리의 모든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각각 50%부터 20%(잡화 10%)까지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여름시즌 신제품인 '아쿠아포린 스킨케어' 라인 전 품목과 여름철 베스트셀러인 시트마스크류도 50% 할인 대상에 포함돼 눈길을 모은다. 토니모리의 스테디셀러인 비씨데이션과 백젤아이라이너의 경우 VIP 및 VVIP에겐 10% 추가 할인(총 40% 할인)을 적용, 회원 특전을 강화했다.

아리따움도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멤버십 세일을 진행한다. 최대 50%까지 할인되는 이번 행사는 미용도구와 화장품, 이너뷰티 등 다양한 품목에 걸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50% 할인 품목은 미용소도구, 모디젤네일, 데오 제품, 마몽드 선제품, 해피바스, 미쟝센 등이며 30% 할인품목은 VB솔루션, 라네즈 화이트플러스 리뉴, 아이오페 베이스 제품 등이 있다. 일부 품목은 VVIP 30%, VIP 20%, 일반회원 10%로 고객별 할인율이 차등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