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동영상 서비스 제공 기업용 솔루션 통합 플랫폼 ‘U+ 미디어플랫폼’의 출시에 맞춰 신규 신청 시 3개월 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U+ 미디어플랫폼’은 기존에 동영상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별로 구축해야 했던 ▲미디어 트랜스코더(Media Transcoder) ▲서버/스토리지/CDN(Content Delivery Network) ▲콘텐츠 보안을 위한 DRM(Digital Right Management)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 등을 통합해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기업은 별도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구축 없이 콘텐츠 생성 및 업로드만 하면 나머지 과정은 플랫폼을 통해 모두 처리된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통합형 또는 맞춤형 상품을 신규 신청하는 선착순 20개 기업에 3개월간 이용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신규 신청은 LG유플러스의 클라우드 N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서 할 수 있다.